이동식 수리·서비스 기사는 고객이 있는 곳에서 바로 일합니다. 가전제품을 고치고, 장비를 점검하고, 중앙 작업장으로 옮기기 어려운 물건을 손봅니다. 작업 대부분이 현장에서 끝나다 보니, 수리한 물건을 고객에게 다시 돌려보내거나 추가 작업을 위해 기사 작업장으로 가져갈 때 안전하게 감싸줄 포장이 필요합니다. 기존 플라스틱 포장재는 이런 현장 작업에 잘 맞지 않습니다. 이미 공간이 빠듯한 서비스 차량에 부피 큰 자재를 실어야 하니까요. EU PPWR, 캘리포니아 SB 54, 영국 pEPR 제도가 시행되면서 이동 서비스 업체들은 다양한 현장 조건에서 쓸 수 있는 휴대용 친환경 포장 솔루션이 절실해졌습니다.
Aircosan은 자체 공장에서 직접 생산하는 제조사로, 이동·현장용 보호 포장 장비에 대한 노하우가 확실합니다. 모든 종이 버블 머신을 자체 시설에서 설계하고 개발하고 만들기 때문에 품질이 일정하고 성능도 믿을 만합니다. 최대 작업 폭 80cm까지 생산할 수 있는 세계 몇 안 되는 공장 중 하나이며, 엠보싱 패턴도 제품별 보호 요구에 맞춰 완전히 맞춤 제작합니다. Aircosan YD40C는 작업 폭 62cm의 광폭 모델로, 내장형 수동 절단 장치가 달려 있습니다. 서비스 차량에 설치하거나 고객 현장에 바로 세워 둘 수 있어, 기사가 필요할 때 그 자리에서 크래프트지 완충재를 만들 수 있습니다.
YD40C가 있으면 이동 기사는 고객 집 앞에서 수리한 물건을 전문적으로 포장할 수 있습니다. 보호 없이 옮기거나 포장만 하려고 작업장까지 돌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수동 방식이라 전원 연결이 필요 없어 현장 작업에 딱 맞고, 컴팩트한 디자인은 서비스 차량 내부 구성에도 무리 없이 어울립니다. 만들어진 크래프트지 완충재는 완전히 생분해되고 재활용할 수 있어, 서비스 업체가 친환경 책임을 보여주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휴대성과 신뢰성을 모두 원하는 이동 수리 기사에게 Aircosan YD40C는 활용도 높은 선택이자 서비스 품질과 환경 책임에 대한 현명한 투자입니다.